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이지만 이번 주일부터 대면미사가 허용이 되었습니다.
각 본당 사정에 맞게 미사가 봉헌될 것입니다.
생명의 양식인 성체를 모실 수 있도록 미사에 참례 하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부득이하게 미사에 참례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본 영상에 포함된 자막을 통해 독서와 복음을 묵상하시고 신령성체의 은총을 받으실 수 있도록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레고리오 선법미사
*떼제성가와 독서와 복음과 신령성체 기도문을 자막으로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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