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우신 2부 금요일 오후1시~2시에는 대구와 함께해요~
모든 계층의 신자들과 소통하는 본당 사제!
박준용 유스티노 신부님. 용디의 진행으로 함께 합니다.
오늘, 대구사투리로 들려드리는 가요의 제목을 맞히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준비되어 있구요
지는 게 이기는 거라고 왠만하면 사람들 맞춰주면서 살지만,
요거 하나는 내 말이 맞다고 외치고 싶은 일이 한 가지쯤 있으시지요?
가족기업을 주변에서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집에서도 보고 일터에서도 보고~계속계속봐서 힘들다는 얘기도 있지만,
그래도 핏줄만큼 믿을만한 존재가 없으니깐 좋은 점도 많다는데~
흠흠.오늘 주제는 그건 아니고,
가족이 같이 일할 때 월급문제가 민감한 주제가 될 때가 있습니다.
가족이라도 회사에서는 철저하게 월급을 정상적으로 줘야한다!
아니다, 용돈 정도만 받고 일하고 나머지 부분은 가족들이 알아서 관리해준다!
여러분의 의견을 얘기해주세요~
오늘은 신부님이기도 하지만, 관덕정숙교기념관 경영자이기도 하지요
이찬우 다두 신부님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