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든 살덩어리들을 멸망시키기로 결정하였다.
그들로 말미암아 세상이 폭력으로 가득 찼다.
나 이제 그들을 세상에서 없애 버리겠다.
너는 전나무로 방주 한 척을 만들어라.
그 방주에 작은 방들을 만들고, 안과 밖을 역청으로 칠하여라.
이제 내가 세상에 홍수를 일으켜,
하늘 아래 살아 숨 쉬는 모든 살덩어리들을 없애 버리겠다.
땅 위에 있는 모든 것이 숨지고 말 것이다.“
죄악에 물들어 타락한 세상을 깨끗하게 정화하시려는
무자비한 대홍수!
과연 전세계적 재난에서 노아와 그의 가족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