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언급한대로
해마다 1월 18일부터 25일은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 주간’입니다.
올해 주제성구와 기도문은
레바논 베이루트에 기반을 둔
‘중동교회협의회’가 준비했는데요.
베이루트는 2020년 8월 폭발사고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곳이죠.
베이루트에서
일치 기도 주간을 준비한 건
세상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세계 정의와 평화 정착을 위해
힘써야 할 필요성을 인식하게 해줍니다.
한국 천주교회와 개신교 등 11개 교단 협의체인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가
발표한 담화를 이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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