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1 : 라이브실황 첫번째 곡 - 하느님의 영광을 찬양하라 , 작곡 서정호 유스티노, 노래 고미선, 서정호, 천주교수원교구 찬양사도 협의회
▶성가2 : 두번째 곡 - 주님 제영혼을, 시편131, 작곡 서정호 유스티노, 노래 고미선 서정호 이제용, 천주교수원교구 찬양사도 협의회
▶복음낭독 : 최은아 빅토리아
▶영상편집 : 김현필 사도요한 shinstal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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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4일 주일 (자) 사순 제4주일
[입당송]
즐거워하여라, 예루살렘아. 그를 사랑하는 이들아, 모두 모여라. 슬퍼하던 이들아,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위로의 젖을 먹고 기뻐 뛰리라.
[복음환호송]
◎알렐루야.
○ 하느님은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네.
◎ 알렐루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4-21
그때에 예수님께서 니코데모에게 말씀하셨다.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15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16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17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18 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는 이미 심판을 받았다.
하느님의 외아들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19 그 심판은 이러하다.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그들이 하는 일이 악하였기 때문이다.
20 악을 저지르는 자는 누구나 빛을 미워하고 빛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자기가 한 일이 드러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21 그러나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자기가 한 일이 하느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드러내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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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톡톡 (신상옥 생활성가 TALK톡) 신상옥(안드레아)의 복음찬미는 매일미사 오늘의 복음말씀을 낭독하고 음악으로 찬미하며 묵상하는 시간을 함께 갖고 있습니다. 주변 신자들과 예비신자들에게도 널러 공유하여 선교하여 주시고 공감과 구독으로 응원해 주시면 큰 힘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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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발을 씻기신 예수, 임쓰신가시관 등의 대표곡을 작곡한 한국 가톨릭생활성가 Catholic CCM Music 대표 음악가 신상옥 안드레아와 함께 성가와 신앙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며 공감하는 CCM MUSIC 채널입니다.
공연과 음반 그리고 신상옥 안드레아와 함께 활동하는 다양한 모습들을 영상과 음악으로 담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신상옥안드레아가 추구하는 생활성가는 남녀노소 누구나 성가를 생활음악으로 함께 부르고 느끼며 신앙안으로 성가가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생활성가를 지향합니다.
성스러운 성가에서 가볍게 그러나 의미있는 기도로 함께 부를 수 있는 생활음악 뿐 아니라 대중들과 신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중음악까지도 다양한 음악을 통해 신자와 비신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생활음악, 생활성가를 아름답게 부를 수 있는 채널로 발전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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