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은 진실된 삶을 방해하는 우리안의 모든 것을 태워 버립니다.
성령강림은 언어의 변화이며, 그 언어는 진리 자체를 들어내어
사람들을 서로 진리 안에 결합시킵니다.
우리는 말을 신중하고 조심성 있게 다루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는 말로 불행을 자초하는 일이 없도록 말입니다.
2022. 6.5. 성령강림 대축일
남양성모성지
이 상각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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