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북이의노래입니다🐢
오늘의 노래는 현정수 신부님의 [하느님 그리고 나] 입니다.
"가진 것 없는 나를 선택하시어
이 세상 도구로 써주시는 분."
내 손에 쥔것이 많아야만 나눌 수 있다고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요즘은 과연 얼만큼 많이 갖게되면 나누기에 충분하다고 느껴질까, 그런 때가 오긴 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진 것 없는 우리 모습 그대로를 선택해주신 그분을 따라,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배경: 카타사우르스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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