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사제 서품을 받고,
이제는 이주민들과 함께하려
필리핀에서 유학 중이신 김홍식 베드로 신부님!
훤칠한 외모에 따뜻한 마음씨의 소유자
김홍식 신부님의 이야기를 들으러
가비와 함께 가볼까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기 위해 공부 중이신
김홍식 베드로 신부님과 이주민 분들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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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는 방송의 수호천사 가브리엘의 애칭입니다.
남녀노소, 종교불문! 사람 냄새가 나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갑니다.
삶의 향기가 머무는 대구·경북의 현장을 알고 계신다면
가비에게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