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형제들은 종신서약 전
초기 양성기라고 해서 지청원기, 수련기, 유기서약기를 거치게 됩니다.
지청원소와 유기서원소는 성북동 수도원에 있지만
수련소는 대전 목동에 위치하고 있기에 자주 얼굴을 볼 수 없어서
초기 양성기에 있는 형제들은 1년에 한 번 한 자리에 모여서
함께 나눔도 하고 운동도 하면서 친교를 나누는데요.
이 모임을 일컬어서 "교육기 친교의 날"이라고 합니다.
그동안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서 축소되었던 친교의 날 행사였는데
올해는 오랜만에 2박 3일간 성북동에서 가질 수 있었습니다.
2022년 교육기 친교의날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