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먼지가 쌓이잖아요.
신앙도 그런것 같아요.
코로나로 쉬고 안쓰면
나도 모르게 먼지가 쌓여서
하느님을 찾아야 할 때
못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럴 때 일 수록
주님의 눈을 바라보고
성가도 부르고
말씀도 읽고
가톨릭 기도서의 기도도 하면서
마음에 먼지가 쌓이지 않게
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그것보다 제일 먼저
주님이 좋다는 말 많이 하기
그 말이 우리를 살게 할 것이구요.
주님께서도 우리를 사랑한다고
말씀해 주실거예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