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 마리아의 아들, 형제들도 여기서 사는데? - (성장배경, 역사 – 우리들과 같은 부류 ← 어떻게 다른 이야기를?) 못마땅하게 생각 – (질투심? 신앙이 없음) 고향에서 존경받지 못한다. ( 편견, 인간적 눈으로만) 기적을 일으킬 수 없었다. - 믿지 않는 것에 놀라셨다. ← (믿음의 의미 – 개방과 수용 : 폐쇄와 편견은 불신의 기본)
여러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셨다 – 열두 제자를 파견 :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 (복음을 전하면 더러운 영이 물러난다) 둘씩 짝지어 ( 두 증언, 안전 상) 가져갈 것 – 지팡이 신(목자의 상징, 안전) 안 가져갈 것 – 빵, 여행 보따리, 전대에 돈. 여벌 옷(인간적 능력을 상징) 떠날 때 까지 한 집에 (대접을 비교하지 말라) 받아들이지 않고 말도 듣지 않으면 (믿음이 없음) 발의 먼지를 떨어 버려라 (관계없음) 회개하라고 선포 (복음을 받아들이기 위한 회개) 마귀를 쫓아내고 병을 고쳐 주었다 (복음전파)
1. 예수님은 비교되는 두 장소에서 복음을 전하십니다. 어디, 어디입니까? (6,1. 6절)
2. 두 곳에서 예수님은 똑같은 일을 하십니다. 무엇입니까? (6,2 6절)
3. 고향사람들의 반응을 살펴보고 그 이유를 생각해봅시다. (6,2-3. 4,15)
4. 예수님의 아는 것과 그분을 믿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차이가 무엇일까요? (요한 8,31-32)
5. 내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진심으로 받아들인 적이 있다면 언제였나요?
6. 예언자가 고향에서 존경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6,3. 사도2, 7-8)
7.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이란 무엇을 가리키는 말일까요? (루까 10,17 마태7,22)
8. 둘씩 짝지어 파견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코헬 4,9-10. 신명17,6)
9.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가져야 할 것과 가지지 말아야 할 것을 찾아봅시다. (6,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