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우리 가족이라는 말이
우리에게 위안이 되고 따뜻함이 되는 건
외롭고 상처 받은 나를 언제나 반겨주기 때문이겠지요.
내가 언제라도 돌아 갈 집과 가족이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위로요 기쁨이며 행복입니다.
고맙게도 예수님께서 나를 당신의 가족으로,
당신의 형제로, 당신의 집으로 초대하여 주십니다.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이다.”(마태 12,50)
2020. 7. 21. 화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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