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천년을 맞으며, 암울했던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빛이 되는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던
故 김수환 추기경님.
나날이 과학기술은 발전하고 사람들의 생활 수준은 높아지는데,
왜 여전히 가난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을까?
하느님께서는 정말 그들을 보고 계실까?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분의 자비는 영원합니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도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용서하시고 받아주십니다."
- 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
새해를 맞아 하느님의 은총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옛다 - 옛날 거 다 있다!]
추억의 cpbc 프로그램을 다~ 보여드리는 콘텐츠로
여러분들의 추억을 상기시켜 드리는 콘텐츠입니다.
#옛다 #김수환추기경 #1999년 #신년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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