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 하늘 펼치시고
cover. 복음밥 신부
독수리가 새끼를 자신의
날개아래 품어내듯
우리도 주님의 품 안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겠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언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신다.
주님의 사랑안에 머무는
하루를 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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