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강조한
세대 간 대화와 교육, 노동의 의미에 대해
박동호 신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3. 고강도 거리두기가 유지되면서,
미사 참례 인원 제한도 2주 연장됐습니다.
백신 미접종자가 있으면 수용인원의 30%,
접종완료자만 있으면 70%까지 가능합니다.
4. 대전의 허파로 불리는 갑천에
정부가 제방을 건설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는
국가습지 지정을 촉구하는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
방송선교ARS후원 : 060-706-1004 (한 통화 5,000원)
060-706-4004 (한 통화 10,000원)
060-706-9004 (한 통화 30,000원)
후원문의, 매일미사 지향 신청 : 1588-2597
https://mrmweb.hsit.co.kr/v2/Member/MemberJoin.aspx?action=join&server=TMf%200xyArRN3njKxyq0I4A==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cpbc TV
=========================================
가톨릭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cpbc news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