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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회차] 예수 부활하셨네! 열일곱이다의 성가메들리~ 2021년 4월 5일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신생톡톡, 가톨릭생활성가 채널, 복음과 찬미로 주님을 찬양하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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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550  조회수: 136회  유튜브등록일: 2021-04-05
신생톡톡(신상옥의 생활성가 Talk톡)
신상옥의 복음찬미 395회차
2021년 4월 5일 월요일 (백)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성가1 : 예수 부활하셨네 (가132번) 신상옥 편곡 연주
▶성가2 : 열일곱이다 창작성가 경연곡 메들리
▶복음낭독 : 신상옥 안드레아
▶영상편집 : 김용규 이시돌 shinstalk@naver.com
▶신생톡톡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shinstalk ◀
■ 신상옥의 음악 세계 https://cafe.naver.com/shinstalk/17 ■

2021년 4월 5일 월요일 (백)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입당송]

주님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너희를 데려오셨으니, 주님의 가르침을 언제나 되뇌어라. 알렐루야.


[복음]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8,8-15
그때에 8 여자들은 두려워하면서도 크게 기뻐하며 서둘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소식을 전하러 달려갔다.
9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께서 마주 오시면서
그 여자들에게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다가가 엎드려 그분의 발을 붙잡고 절하였다.
10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11 여자들이 돌아가는 동안에 경비병 몇 사람이 도성 안으로 가서,
일어난 일을 모두 수석 사제들에게 알렸다.
12 수석 사제들은 원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한 끝에
군사들에게 많은 돈을 주면서 13 말하였다.
“‘예수의 제자들이 밤중에 와서 우리가 잠든 사이에 시체를 훔쳐 갔다.’ 하여라.
14 이 소식이 총독의 귀에 들어가더라도,
우리가 그를 설득하여 너희가 걱정할 필요가 없게 해 주겠다.”
15 경비병들은 돈을 받고 시킨 대로 하였다.
그리하여 이 말이 오늘날까지도 유다인들 사이에 퍼져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의 부활 사건을 직접 본 이들은 없습니다. 다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이들이 그분을 증언할 따름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오십일 동안 이 부활의 기쁨을 노래할 것입니다. 특별히 부활 팔일 동안 말씀을 통하여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증언하는 이들과 함께 축제를 지낼 것입니다.
여인들은 아직 어두운 새벽녘에 집을 나서서 무덤을 보러 갑니다. 그리고 거기서 천사들에게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찾는 줄을 나는 안다. …… 그분께서는 되살아나셨다.”(마태 28,5-6)라는 놀라운 말을 듣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가서 다음의 말을 전하라는 사명을 받습니다.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습니다. 이제 여러분보다 먼저 갈릴래아로 가실 터이니, 여러분은 그분을 거기서 뵙게 될 것입니다”(마태 28,7). 이 소명을 받은 여인들은 두려워하면서도 크게 기뻐하며 소식을 전하러 달려 나갑니다.
이 여인들처럼 우리가 하느님께 받은 소명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하느님을 닮아 자신에게서 나와 아픈 이에게 다가가는 여정입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래아로 가라고, 거기서 당신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갈릴래아는 가난한 이들의 울부짖음이 있는 곳이자 그 울부짖음을 들으신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복음을 선포하시고, 제자들을 뽑으시어 함께 사람들을 섬기기 시작하신 자리입니다. 우리에게 첫 자리로, 첫 마음으로 돌아가 섬김의 삶을 새로이 시작하라고 하십니다. 날마다 삶을 새롭게 시작할 때 예수님께서는 다가오시어 조용히 인사하십니다. “평안하냐?” 예수님께서 마리아 막달레나와 다른 마리아에게 마주 오시며 인사하십니다. ‘평안하냐’는 그리스 인사말로 ‘기뻐하시오, 기쁘냐?’라는 뜻입니다. 장엄한 축복의 말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쓰는 말로, ‘잘 지내니?’ 정도의 인사말입니다. “평안하니? 잘 지내니?”
(서철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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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톡톡 (신상옥 생활성가 TALK톡) 신상옥(안드레아)의 복음찬미는 매일미사 오늘의 복음말씀을 낭독하고 음악으로 찬미하며 묵상하는 시간을 함께 갖고 있습니다. 주변 신자들과 예비신자들에게도 널러 공유하여 선교하여 주시고 공감과 구독으로 응원해 주시면 큰 힘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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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발을 씻기신 예수, 임쓰신가시관 등의 대표곡을 작곡한 한국 가톨릭생활성가 Catholic CCM Music 대표 음악가 신상옥 안드레아와 함께 성가와 신앙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며 공감하는 CCM MUSIC 채널입니다.
공연과 음반 그리고 신상옥 안드레아와 함께 활동하는 다양한 모습들을 영상과 음악으로 담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신상옥안드레아가 추구하는 생활성가는 남녀노소 누구나 성가를 생활음악으로 함께 부르고 느끼며 신앙안으로 성가가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생활성가를 지향합니다.
성스러운 성가에서 가볍게 그러나 의미있는 기도로 함께 부를 수 있는 생활음악 뿐 아니라 대중들과 신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중음악까지도 다양한 음악을 통해 신자와 비신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생활음악, 생활성가를 아름답게 부를 수 있는 채널로 발전해 가겠습니다.
많은 성원과 기도 부탁하며 또한 공유로 선교하시며 구독으로 후원을 청합니다.

신상옥 안드레아 드림

#신상옥의복음찬미 #열일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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