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2월 기도지향: 인신매매, 강제 매춘, 폭력의 희생자들이 너그러운 환대를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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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른 척 하려고 애써도, 노예살이가 지금 이 시대에도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현실에서 그 누구의 손도 깨끗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인간성을
거스르는 이 범죄에서 모두가 어떠한 형태로든 공범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과거와 같은, 아니, 오히려 예전보다 더 심해진 이 시대의 노예살이에 대해서 모른 체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