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우신 금요일은 대구에서 함께 합니다!!
신앙학교를 무사히 마치고 박준용 유스티노 신부님이 돌아왔어요~!
자리로 복귀한 용신부님과 함께 하는 신신우신 대구아이가~!!
1부에서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시즌2!
격주로 대구 사투리와 대구 먹거리를 퀴즈로 내고 있는데요.
오늘은 밥 뭇는데 와 또 군침이 나오겠노~
맛있는 먹거리 맞히는 시간 입니다.
2부에는 대구신신우신의 완.소코너!
"맞다 맞다 내 말이 맞다"
지는 게 이기는 거라고 앵간~하면 사람들 맞춰주면서 살지만,
요거 하나는 내 말이 맞다고 외치고 싶은 일이 한 가지 쯤 있으시지요?
어딜가나 사람만큼이나 많은 차때문에 골치아픈 일들도 많습니다.
오늘은 그중에 가장 레벨이 낮은, 주차중 긁힘문제를 얘기해볼텐데요
꽝! 박은것도 아니고, 주차하다보이 뾰오옥~ 옆차를 긁었어요.
근데..차주인이 아는 사람이네?
요정도는 그냥 적당히 서로 합의 한다
아니면 이럴때를 대비해서 드는 보험인데~하면서 보험으로 해결한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오늘은 박준용 신부님의 동기로서
다른 동기 신부님이 나올 때. 동기 화이팅!을 외치며
문자로 응원하셨던 찐동기 신부님!!
대구대교구 문화홍보국차장 이재근 레오 신부님과 함께 합니다.
그리고 금요일의 마지막 코너.
늘 신날 것 같은 금요일에도 나만의 걱정과 고민이 있다 아입니까?
신부님께 기도를 청하면
용신부님이 함께 기도해주십니다.
용.기. 드립니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하늘에 닿기를~바라면서 기도 신청해주세요.
진지한 기도. 엉뚱한 고민도. 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