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은 섬기러 왔다.’
십자가가 권위의 원천입니다.
남을 지배하려는 힘과 권력으로 내리누르는 그곳에는
진정한 권위가 없습니다.
참된 권위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마더 데레사 수녀님, 요한 바오로2세 교황님, 김수환 추기경님,
하느님을 닮은 거룩한 사랑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그런 권위가 그립습니다.
2020. 9. 1.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
후원 및 미사신청 문의
메일 주소 go3mail@empas.com
사무실 031-356-5880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