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그림에 능숙한 사람이었기에,
얼른 연필을 들고 감옥에 들어오는
희미한 불빛을 받으며 자기가 본 모습을 그렸습니다.
천주교 신자인 동료는 그것을 보자마자 말했습니다.
"이 그림은 네비게스의 성모님이네!"
(네비게스는 독일 중부에 위치한 성모 순례지:
순례지의 성모님은 '티 없으신 성모님'을 표현한 연필화로 약 10cm 정도의 작은 상본)
"네비게스의 성모님이라니 무슨 뜻인가?"
개신교 동료는 물었습니다.
2020. 11. 14. 연중 제 32주간 토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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