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평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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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등록일: 2022-08-05
"박해교우촌에서 신앙의 성지가 되었습니다"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신나무가 많이 자라 '신나무골' 이라 불리는 이 곳은
박해 교우들의 슬픔이 서린 곳입니다.
그러나 슬픔의 눈물이 씨앗이 되어
영남지방 선교의 교두보로서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중추 역할을 담당한 곳이기도 한데요.
현재, 영남지방의 유일한 첫 본당인
대구(계산)본당의 첫 십자형 한옥성당과
로베르 신부님의 사제관을 복원하여
신앙인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전해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눈 먼 자들이 제 눈을 뜨게 해주었습니다"
관덕정순교기념관, 성모당 담당을 거쳐
신나무골 성지 담당으로서 교구의 역사를 꿰고 있는
서준홍 마티아 신부님께서는 신나무골성지와 관련된
특별하고도 감동적인 일화를 소개해주셨습니다.
신나무골성지 한옥성당 성전에서 담은 특별한 이야기!
궁금하시죠? 함께 가볼까요? 가비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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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무골성지
주소 :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칠곡대로 2189-22
연락처 : 054) 974-3217
홈페이지 : http://www.sinnamugol.or.kr
미사시간 : 화요일~주일 오전 11시
후원계좌 : 대구은행 504-10-306477-9 / 신한은행 100-033-687192
※ 예금주 : (재)대구구천주교회유지재단
▶ 영상 바로가기
00:00 영남지방 천주교 전파의 요람
01:19 한옥성당에서 나누는 토크
06:13 신나무골성지의 건축양식
09:45 제일 고민스러웠던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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