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서툰 사람들”은 두터운 마니아층을 이끌고 있는 영화감독 장진이 군 제대 직전에 완성한 첫 대본.
정 많은 도둑 장덕배와 엉뚱한 집주인 유화이의 유쾌 발랄한 하룻밤 이야기를 주변 인물들의 갑작스런 등장과 함께 재미있게 풀어낸 이 연극의 일부 장면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제가 과거 2008년 부제때,
‘작은 형제회 선교 후원회 감사제’ 로 이 연극을 준비 했는데요.
저는 ‘김추락’, ‘서팔호’ 라는 두 명의 단역으로 참여했었었답니다.
아마추어이다 보니 참 엉성해요.. ㅋㅋ
이 영상의 제1부는 ‘김추락’ 역할을 편집했고요.
이어질 제2부 영상에서는 ‘서팔호’ 역을 편집해서 올립니다.
참, 10년이 지난 영상이다 보니 화질 및 음질이 많이 좋지 않아요. 그리고 두 명의 주연 배우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올리는 영상이다 보니 두 분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를 해서 영상을 올립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