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양국간의 전쟁이 러시아의 핵 위협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여기에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도발과 군용기 시위 등으로 한반도 정세에도 긴장이 감돌고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는 반목과 대립, 갈등과 분열을 넘어 전쟁과 평화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불안한 정세는 경기 침체를 가속화 시키고 있습니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3고 현상은 약자의 고통을 더욱 심화시킵니다.
핵 전쟁의 위협 속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 세계에 ‘평화’를 강하게 호소했습니다.
"도대체 왜 역사를 통해 배우지 않으려는 겁니까?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열린 60년 전, 우리는 당시 세계를 위협했던 핵 전쟁의 위험을 잊을 수 없습니다.“
1962년 10월 12일에 개막해 3년 동안 진행된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채택한 문헌 중에 [현대 세계의 사목헌장]이 있습니다.
이 헌장은 가우디움 엣 스페스 (Gaudium et Spes) 즉 기쁨과 희망이라는 단어로 시작합니다.
일촉 즉발의 긴장과 과제들이 도사리고 있는 지금, 우리는 어떻게 평화를 찾아야 할까요?
cpbc주간종합뉴스에서 그 길을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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