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말씀 중 '충실하게 일을 하면서 주인을 기다리는 종의 비유'가 나옵니다.
이 비유를 보면 자신에게 맡겨준 사명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각자 사명을 맡겨주셨는데요.
바로 '사랑하라'입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게 되는 날!
예수님께서는 얼마나 최선을 다하여 사랑을 베풀었는지에 대해 물어볼 것입니다.
그 날에 우리는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본질이 '사랑'이기에 우리는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 김연수 스테파노 신부님의 강론 말씀을 "자막"으로 달아드렸으니
글로 보시며 눈과 우리 마음에 새기시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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