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리주간을 맞아 열린 세미나에서,
평화 추구와 군비 증강은
양립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4.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포한
‘성 요셉의 해’가 내일 폐막합니다.
서울대교구 아버지학교 운영위원회 염정식 부위원장과
아버지다움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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