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어떻게 맞이했을까요.
바티칸 주님성탄대축일 밤 미사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성탄의 기쁜 소식은 우리나라에서도 선포됐습니다.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는
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주례한 첫 성탄 미사가 봉헌됐는데요.
정 대주교는 성탄 메시지를 통해
"이웃과 사회에 그리스도를 말과 행실로써
증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명동대성당 성탄 미사 소식도 함께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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