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예수님이 걸으셨던 십자가의 길을 따라 걸으며 그분이 완성하실 ‘하느님 나라’로 향한 여정의 길 위에 있습니다. 우리가 따르는 복음의 길과 세상의 가치가 다르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로 부터 미움과 박해를 받을지라도 우리가 따르는 주님과 한 뜻, 한 지향을 가지고 한걸음 한걸음을 살아간다면 우리는 마침내 그분과 하나가 됩니다. 즉, 신앙인으로서 삶의 지향과 목적의식을 잃지 않고 살아간다면 우리는 마침내 참되고 완전한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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