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평화는 진정한 평화입니다.
진정한 평화는 현실의 삶으로 들어갑니다.
삶을 거부하지 않습니다. 즉 진정한 평화는 삶입니다.
그곳에는 고통이 있습니다.
아픈 사람들이 있고 많은 나쁜 일들이 있습니다.
전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내면의 평화, 그것은 은총인데 그것은 상실되지 않으며,
십자가를 지고 고통스러워하면서 앞으로 나아갑니다.
십자가가 없는 평화는 예수님의 평화가 아닙니다.
그런 평화는 살 수도 있고 만들 수도 있습니다. "
- 교황 프란치스코
2022. 5.17. 요한 14, 27-31
남양성모성지 이 상각 신부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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