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만찬 성목요일 미사' 후,
성체는 수난 감실로 옮겨 모셔집니다.
수난 감실은
예수님의 수난과 고난을 기억하며
밤새도록 성체 앞에 머무는
기도와 묵상의 자리입니다.
다가오는 성금요일,
영성체 예식 때 모실 성체가
이곳에서 조용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 주님의 사랑을 되새기는 밤,
그 깊은 의미를 함께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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