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들이 진행하는 방송은
그냥 연예인이나 다른 방송인이 하는 것보다 더 큰 울림이 있는 거 같습니다"
가톨릭평화방송을 보며 용기를 얻어 예비신자가 되신
이현서 자매님의 사연입니다.
-낭독: 박규식 암브로시오 신부(기도를 부탁해 진행)
*2022 cpbc 가을 감사주간
'여러분의 사랑으로 채웁니다'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은 하느님 말씀을 세상에 전하는 선교매체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시청자, 청취자, 구독자 여러분의 사랑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cpbc #가톨릭평화방송 #2022가을감사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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