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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등록일: 2021-12-03
지난 한해, 코로나19로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부모에 의한 아동학대가 1년 만에
11.8%나 늘어났습니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인지하지 못하는
자녀에 대한 부모의 학대가
일상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녀를 목숨만큼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나도 모르게 정서적, 신체적 학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부모는 비판받아야 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의 자녀에 대한 훈육은 유일하고 필수적입니다.
사제를 신부라고 부르는데, ‘영적 아버지’라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불거진 국내외 성직자들의 성범죄로
교회와 사회 안에서 많은 비판을 받았고,
성직자의 신뢰도는 많이 추락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6월 1일 권위를 남용해
미성년자 성범죄를 저지른 성직자에 대해
처벌과 제재를 가하는 내용을 담은
교회법 조항을 38년 만에 개정했습니다.
개정된 교회법은 오는 8일 발효됩니다.
부모와 신부에게 필요한 것은 최선이 아닌
교만을 이겨낼 수 있는 하느님께 대한 경외심입니다.
오늘 '사제의 눈'에서는
어떤 사제들이 비판을 받아야 하는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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