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유해가
서울대교구 85개 본당에
안치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대교구는
유해 전수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하면서
"개인적으로 유해를 소유한 이들에게
신고하거나 봉헌해달라"고 밝혔습니다.
2. 낙태권을 지지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영성체 금지 통보를 받았습니다.
영성체 금지는 어떤 처벌인지 짚어봤습니다.
3. 요리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초미세먼지 등
이른바 ‘요리 매연’에 대해
실태조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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