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은
먹구름이 덮이고
나 버려졌을 때
기쁨이란 오직
작고 숨겨진 채로 사는 것
사랑하는 예수의 뜻 이루는
그것 또한 내 즐거움
나 아무 두려움 없이
나아가리. 앞으로.
밤도 좋고
낮도 좋아요.
그분의 존재마저 의심될 때
비로소 내 애정의 표를
더해 가리니
죽든 살든 무엇이 문제리요.
예수님
당신을 사랑하는 것만이
나의 기쁨입니다.
“이 안에 제 마음 전부가 담겨져 있어요.”
소화 데레사 성녀가 언니 아녜스 수녀님께 당신이 쓴 시를 주시면서 한 말입니다.
2022. 10. 01. 아기 예수의 성녀 동정 학자 기념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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