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성월을 맞이하여 여러 이야기를 해봅니다. 그리고 죽음과 친해지기 위해서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성찰하고 묵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별에 대한 감정
- 그 감정을 외면하지 말고 충분히 표현하세요.
* 위령성월을 의미 있게 보내려면...
- 나의 고통에 대해 묵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나는 나의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
* 감정... 마음의 고통이 표현되어 지는 곳이다.
* 신앙이란... 삶의 지표를 마련하주는 것이고, 모르는 길에서 방향을 제시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