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제이팸 찬양은
"난 깊이 잠기고 싶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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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오늘도
다양한 방법과 모습으로
우리의 삶에 함께하십니다.
살랑 불어오는 바람으로,
따스한 햇살의 눈부심으로
누군가의 미소로,
또 누군가의 기도로.
오늘을 열심히 살아온 당신은
지금 어디에 마음을 두고 계십니까?
하느님 성령안에 고요히 잠기는
오늘이길 바랍니다.
*난 깊이 잠기고 싶네
난 깊이 잠기고 싶네 하느님 성령 안에
나의 맘 속에 주님 따스함 보네
나의 맘 속에 주님 따스함 보네
감미로운 하느님 산들바람 처럼 부드러운 성령 주님의 영
산들바람 처럼 부드러운 성령 주님의 영
주님의 영
-제이팸 후원 계좌
351 0521 3013 33 농협 장환진
(소중한 나눔에 쓰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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