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풀이 season 2
"영성체는 내가 자신에게서 벗어나 그분을 지향하도록, 그리하여 모든 그리스도인과 이루는 일치를 지향하도록 해 줍니다. 우리는 한 실존 안에 완전히 결합된 '한 몸'이 됩니다.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은 이제 참으로 하나가 됩니다."(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14항)
00:00 인트로
00:20 살아있는 빵
01:18 탁월한 사랑의 행위
02:30 다가오시는 주님
04:12 성찬례에 참여하는 자세
06:05 하느님께 바치는 향기로운 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