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박정우 후고 신부(생명위원회 사무국장)
출연 : 은성제 요셉 신부(서울대교구 가톨릭청소년이동쉼터), 박지영 교수(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
음악 : 최준익 막시모
기성세대들은 젊은이들을 보고, 돌도 씹어먹을 나이라고 하고,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아프니까 청춘이라는 말도 합니다.
하지만, 젊다고 해서, 고통의 저울이 달라지진 않습니다.
연륜이 부족한 젊은이들에게 고통의 짐은 오히려 더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오늘도 지난주에 이어 이 시대를 사는 젊은이들의 고단함. 우리가 놓치고 있는 청년들의 아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