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조금 특별한 순교자 성월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요? 김대건 신부님과 최양업 신부님의 탄생 200주년 입니다. 그 가운데 자칫 잊어버릴 수 있는 최양업 신부님을 기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길 위의 영성이란 무엇인지, 김웅렬 신부님의 말씀을 통해 머리로 아는 데 그치는 신앙이 아닌 가슴으로 받아들여 몸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길 청해봅니다.
- 배티성지만이 갖고 있는 4가지 큰 의의.
- 박해를 피해 깊은 산골 교우촌으로 모여든 교우들... 그들사이에는 교우임을 암시하는
특별한 암호(?)가 존재했었다.
- 땀의 순교자, 길의 순교자, 백색 순교자 라고 불리우는 최양업 신부님의 삶과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