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파더 in 캄보디아"를 만들고 있는 다니엘 신부입니다.
#23
. 첫영성체를 준비하는 아이들의 첫고백...
***참고로 아이들에게 사전에 촬영에 대해 공지도 하고, 또 녹음도 안 되도록 사전에 세팅을 다 해두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늦춰졌던 첫영성체가 내일 오전에 있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이들의 첫고백이 있었는데요, 어린시절 제가 했던 첫고백의 그 기분이 떠올랐습니다. 아무튼 오늘 하루의 브이로그를 정리해서 올리다보니 또 하루가 지나가 있네요! 아무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