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길 제13처.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신을 십자가에서 내림을 묵상합시다.
✝️
십자가에서 못박혀 돌아가신 아들을 품에 안으신 성모님.
죽어서야 어머니 품에 안길 수 있었던 예수님.
지독하게도 고통스러웠을 그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해봅니다.
🙏이성민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의 십자가의길 묵상을 통해 만들었습니다.
🙏안산 성마리아 성당 주일 미사 중 시간을 마련해주신 신부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진제공 : 최민근 알로이시오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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