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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회차] 하늘에서도 늘 찬미하기를 바라며! 2021년 3월 13일 토요일, 말씀과 생활성가로 찬미찬양 묵상하는 가톨릭 생활성가 전문 채널, 가톨릭 CCM 사순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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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썸네일 내생애+복음N찬양
구독자: 1550  조회수: 233회  유튜브등록일: 2021-03-13
신상옥의 복음찬미 - 하늘에서도 늘 찬미하기를 바라며!

▶성가1 : 라이브실황 첫번째 곡 - 늦게야 님을 사랑했습니다, 아우구스티노 작사 , 윤진솔 작곡 노래
▶성가2 : 두번째 곡 - 길(피처링 비모카 / Far away in the depths of my spirit 외국곡 샘플링)
▶복음낭독 : 최은아 빅토리아
▶영상편집 : 김현필 사도요한 shinstalk@naver.com
▶신생톡톡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shinstalk ◀
■ 신상옥의 음악 세계 https://cafe.naver.com/shinstalk/17 ■

2021년 3월 13일 토요일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입당송]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의 온갖 은혜 하나도 잊지 마라. 주님은 네 모든 잘못을 용서하신다.

[복음환호송]
◎알렐루야.
○ 오늘 너희는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 알렐루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9-14
그때에 9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는 자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였고 다른 사람은 세리였다.
11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 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르는 자나 간음을 하는 자와 같지 않고
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12 저는 일주일에 두 번 단식하고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바칩니다.’
13 그러나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1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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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톡톡 (신상옥 생활성가 TALK톡) 신상옥(안드레아)의 복음찬미는 매일미사 오늘의 복음말씀을 낭독하고 음악으로 찬미하며 묵상하는 시간을 함께 갖고 있습니다. 주변 신자들과 예비신자들에게도 널러 공유하여 선교하여 주시고 공감과 구독으로 응원해 주시면 큰 힘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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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발을 씻기신 예수, 임쓰신가시관 등의 대표곡을 작곡한 한국 가톨릭생활성가 Catholic CCM Music 대표 음악가 신상옥 안드레아와 함께 성가와 신앙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며 공감하는 CCM MUSIC 채널입니다.
공연과 음반 그리고 신상옥 안드레아와 함께 활동하는 다양한 모습들을 영상과 음악으로 담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신상옥안드레아가 추구하는 생활성가는 남녀노소 누구나 성가를 생활음악으로 함께 부르고 느끼며 신앙안으로 성가가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생활성가를 지향합니다.
성스러운 성가에서 가볍게 그러나 의미있는 기도로 함께 부를 수 있는 생활음악 뿐 아니라 대중들과 신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중음악까지도 다양한 음악을 통해 신자와 비신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생활음악, 생활성가를 아름답게 부를 수 있는 채널로 발전해 가겠습니다.
많은 성원과 기도 부탁하며 또한 공유로 선교하시며 구독으로 후원을 청합니다.

신상옥 안드레아 드림

#신상옥의복음찬미 #윤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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