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을 맞아 이 미사를 봉헌하게 되었습니다.
왜 주님께서는 흠 잡을 데 없는 본보기적인 삶을 살아온 완전한 증거자를 선택하지 않았을까요?
왜 요한이 아니고 베드로였고, 바르나바가 아니고 바오로였을까요?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이러한 질문에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출발점은 우리의 탁월함이 아닙니다.
주님께서는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이들이 아니라,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아는 이들에게 기적을 행하십니다.
그분께서는 당신께 마음을 열 준비가 된 이들을 찾으십니다.
베드로와 바오로 같은 사람들은 하느님 앞에서 솔직했습니다."
* 교황주일미사는 6월29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전례로 봉헌됩니다.
* 알프레드 슈에르 대주교 님의 강론 말씀을 "자막"으로 달아드렸으니
글로 보시며 눈과 우리 마음에 새기시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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