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가의 참맛에서 소개드릴 성가는 가톨릭성가 471번
"강물처럼 흐르는 평화_Peace is flowing like a river"입니다.
이 성가는 원작자를 알 수 없는 전통 구전 음악인데요.
1971년부터 지금까지 찬양사도로 활동하고 있는 캐리 랜드리_Carey Landry가
1974년 자신의 첫 앨범에 "강물처럼 흐르는 평화"을 커버하여 수록함으로서
현재까지도 많이 사랑받는 성가가 되었습니다.
찬양사도 캐리 랜드리_Carey Landry는 미국의 가톨릭 성음악 작곡가로서
성가와 전례, 교리교육, 신심활동 지도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였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예수님께로 이끄는 것을 가장 큰 사명으로 생각하는
성음악가라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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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서 48장, 66장
" 내말을 떨리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이들아,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
"아, 네가 내 계명들에 주의를 기울였다면 너의 평화가 강물처럼,
너의 의로움이 바다 물결처럼 넘실거렸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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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뮤도 찬양사도_랜드리의 걸음처럼 여러 힘든 상황 속에서도
오롯이 이 길을 걸어가려 합니다. 그리고 언젠가 저희의 찬양에서
평화가, 사랑이 , 기쁨과 믿음, 희망이 강물처럼 흘러나오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