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더 넓은 우리를 향해’ 나아가는 가톨릭근로자회관의 활동에 이어서
이주민과 함께하는 사제를 만나러 갑니다.
이주민과 난민을 따뜻하게 품어주시는 가톨릭근로자회관 이관홍 관장신부님!
‘항상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라’ 셨던 부모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사제로서의 길을 걸어오신 이관홍 신부님의 성소동기와
이주사목을 결심하게 된 계기도 담아봅니다.
바쁜 와중에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음에, 친구처럼 가족처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신부님.
‘예수님을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신 이관홍 신부님.
가비와 함께 신부님 만나러 가볼까요~?
하나 더!
오늘은 대구가톨릭평화방송 뉴미디어국 김윤식 국장신부님께서
직접 마이크를 들고 신부님을 만났습니다.
이관홍 신부님과의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하는 데요.
두 신부님의 따뜻한 이야기 속으로 함께 해요~
▶가톨릭근로자회관을 후원하는 전시회 안내
Beauty will save the world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한다"
작가분들이 2년 동안 만든 작품을 판매하고 얻은 수익금 전액을
가톨릭근로자회관으로 전달하는 전시회입니다.
- 기간 : 12월 11일(토) ~ 12월 24일(수)
- 장소 : 리알티 (대구광역시 중구 국채보상로140길 23)
▶ 촬영에 협조해주신 가톨릭근로자회관 관계자 여러분과 이관홍 바오로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으로 인하여 기 안내드린 일정은 변동 및 취소될 수 있으니 미리 가톨릭근로자회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대구대교구 가톨릭근로자회관 (토·월 휴무 / 10:00~18:00)
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77길 40 1층
연락처 : 053) 253-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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