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이라는 건, 저마다 다른 양상으로 체험될 텐데요.
누군가는 거부하고 싶고,
또 누군가는 적어도 신앙인이기 때문에
견디어 내느라 애를 쓰는 일이 허다하지 않을지...
타인의 고통을 좋은 말로 위로를 한다는 게 정말 조심스럽습니다.
깊은 내면의 상태를 잘 알지 못하니까요.
그래서 이 책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삶이 고통으로 휘청거릴 때]
오늘의 북쉐프!
성바오로딸수도회 전영금 체칠리아 수녀님이 알려주십니다.
언제나 좋은 것만을 드리는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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