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은 모르는 겁니다. 볼 수도 없고, 본 사람도 없습니다.
알 수가 없어요. 예술에 대해서도 쓴 학자들은 많습니다.
그런데 정답은 없습니다.”
조각가의 길을 걸은 지 벌써 69년,
구순이 넘은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미술가
최종태 요셉.
"예술 작품은 작가를 표출하는 거니까
내 그림을 통해서 항상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면모를 드러내고 싶었어요.”
사제와 예술가의 길을 함께 걸어오며,
200회가 넘는 전시회와, 유럽 50여 개 성당의 스테인드 글라스를 제작한
빛의 화가 김인중 신부 (도미니코 수도회)
[옛다 - 옛날 거 다 있다!]
추억의 cpbc 프로그램을 다~ 보여드리는 콘텐츠로
여러분들의 추억을 상기시켜 드리는 콘텐츠입니다.
*2004년과 2008년 방영된 '인물 에세이' 두 편을 엮었습니다.
#옛다 #가톨릭미술 #최종태 #김인중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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