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멀었던 이를 다시 부르다. 그자는 죄인 – 나는 모른다. 내가 보게 되었다는 것은 안다. 무엇을 하였소?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제자가 되고 싶으냐? 우리는 모세의 제자. 모세는 알지만 그자는 모른다.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면 들어주신다. 이분이 하느님에게서 온 분이기에 가능. 그를 좇아내다. 사람의 아들을 믿느냐? 누구? 그를 보았다. 저는 믿습니다. 세상을 심판 – 보지 못하는 이는 보고, 보는 이들은 눈먼 이가 되게 하려는 것. 우리는? 본다하니 죄가 그대로 남아있다.
1. 바리사이들은 왜 예수님을 죄인이라고 말합니까? (16절)
2. ‘하느님께 영광을 돌리라’는 말의 본뜻은 무엇입니까? (요한 5,7. 루카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