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꼬 복음사가는 자신의 복음서를 “시작”이란 뜻의
의미심장한 단어 “아르케”로 시작합니다.
이로써 마르꼬는 창조의 한 처음을 상기 시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들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시작을 이루신다는 뜻입니다.
2020. 12. 6. 대림 제2주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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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 봉헌시 매달 13일, 23일에 미사지향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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