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고 신부님께서 읽어주시는 성경구절을 들으며
와닿는 구절을 뽑아 40분간 묵상합니다.
(오늘의 묵상 성구)
시편 130장 5-8절
나 주님께 바라네. 내 영혼이 주님께 바라며 그분 말씀에 희망을 두네.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리기보다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리기보다 내 영혼이 주님을 더 기다리네.
이스라엘아, 주님을 고대하여라, 주님께는 자애가 있고 풍요로운 구원이 있으니.
바로 그분께서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원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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