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노력에 상관없이 어쩌지 못하는 벽은 분명히 있습니다.
누구나 한계는 있기 마련입니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최선을 다 했는데도...
스스로조차 희망의 가능성을 볼 수 없을 때도 있습니다.
현실은... 세상은... 그렇게 녹녹치 않으니까요.
그러나 걱정하지 말아요.
그 누구도 희망이 없다고 말할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보이는 만큼만 가면 돼요.
그러면 돼요. 그럴 이유가 있어요.
왜냐하면...
모든 것을 바꿀 기회가 분명히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무엇일까요?
함께 묵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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